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서울로봇고등학교, 개원중학교, 서울개일초등학교에서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급식 조리로봇 실증사업을 진행했다. 실증사업 진행 결과 근무자의 조리흄(조리 중 발생 연기·미세먼지) 노출이 줄고 근골격계 부담이 낮아지는 등 조리종사자의 작업환경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사진은 서울로봇고등학교와 개원중학교 급식 조리로봇이 음식 조리 중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