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일 구청 주차장에서 ‘2026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열어 전국 40여 개 지자체와 80여 개 생산 농가가 참여해 한우, 사과, 배 등 제수용품과 굴비, 버섯 등 지역 특산물을 판매했다. 또한 친선도시 홍보관, 새마을 부녀회 먹거리장터, 타로 신년운세 체험, 대형 윷놀이 이벤트 등을 운영해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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