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에서 7일 코로나19 양성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확진자는 모두 54명으로 늘었습니다.
강남구 도곡1동 주민은 지난달 2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유학생의 가족으로, 자가격리를 하다 6일 오한과 발열 증상을 보여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7일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강남구는 해외입국자 급증에 따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예비입국자 접수를 받고 있으니, 입국 예정 가족이 있는 구민께서는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로 신청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또한 강남구민 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자가격리자 여러분도 자가생활수칙을 잘 지키시어 강남에서 확진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협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확진자 이동경로》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2020.4.12) 의거 공개기간 이후의 정보는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공개기간 :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2020.4.12) 의거 공개기간 이후의 정보는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공개기간 :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
psh80@gangnam.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