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시기
2016-10-31
키워드
양재천, 한마음, 건강걷기, 개포동, 근린공원, 장애인인식개선
내용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서로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자리, 양재천 한마음 건강걷기 행사가 27일 개포동 근린공원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날 약 300여명의 참가자들이 출발 전 체험부스에 참여해 어울림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어 개포동 근린공원을 출발해 대치아파트를 돌아 다시 되돌아오는 1.5Km의 코스를 걸으며 만연한 가을의 정취를 느꼈습니다.
이날 약 300여명의 참가자들이 출발 전 체험부스에 참여해 어울림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어 개포동 근린공원을 출발해 대치아파트를 돌아 다시 되돌아오는 1.5Km의 코스를 걸으며 만연한 가을의 정취를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