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시기 2016-01-14
키워드 중국관광, 의료관광, 강소성, 상주시, 중국여행합작, 요우커유치
내용 강남구는 9일 중국 강소성 상주시를 방문해 중국여행합작연맹과 함께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강남 관광 ‧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강남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600만 명을 넘어섰으며, 그중 약 30% 이상이 중국인으로 강남구는 요우커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중국여행합작연맹은 총 2800여 개의 여행사가 회원으로 활동 중인 중국 최대의 여행사 단체로 각종 여행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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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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