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멘토로 활동하면서 강남구청 이음단 선생님 덕분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멘티와 수업할 때 자주 함께해주시면서 늘 간식까지 챙겨주셔서 멘티가 수업을 더 즐겁게 느꼈던 것 같아요. 그냥 형식적으로 자리만 채우시는 게 아니라 보고서 하나하나에도 정말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져서 저도 덩달아 더 열심히 하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저희를 대해주시는 모습이 엄마처럼 따뜻하셔서 멘티도 선생님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 덕분에 수업 분위기도 점점 편안해졌고 멘티가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다른 곳으로 옮기신다는 소식을 듣고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고 옮기신 곳에서도 늘 좋은 인연 많이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