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70이된 남성이며, 직업은 건설공사 감리인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어제 2026.08.20.일 12시 07분 02-5314-1584. 개포동주민센터 입니다. 하는 1통의 전화를 받고 정말 섬뜻 했습니다.
내용인즉은 50대 남자가 위임장을 지참하고 나의 주민등록초본을 발급하러 왔다네요.
사용처는 사업자등록용이라던가요?

그런데 이틀전 2026.8.18.일경 제가 업무수첩을 분실하였습니다.
수첩엔 제 명함과 연락처, 이런저런 정보가 적혀 있었는데....
이 수첩을 습득후 돌려주지 않고 사기에 사용하려 한것 같습니다.
그 수첩엔 내 통장들의 계좌번호와 비번등도 적혀 있었습니다.

공무원은 사실여부를은 내게 물었고, 김0수 이사람을 아느냐?
사실관계를 확인하였습니다.
적극적 공무원의 대응으로 사기를 예방한것 정말 감사 합니다.
그 공무원은 사기일것같다며 한국신용정보원 전화번호
1660-2733까지 친절히 가르켜주며 차단신고를 하라했습니다.
전화를 하니, 내 전화전에 공무원이 차단전화까지 해놓으셨드라고요.
세상에 이런 공무원이 있으셨네요.
정말 감사 합니다.
tv에서 보던일이 내앞에서 벌어질뻔했어요.
큰사기, 낭패를 당할뻔 했는데....개포동 주민센터 공무원의 적극적인 대처로
사전에 예방할수 있었습니다.
그 공무원의 성함도 모르네요. 너무 고맙고 감사 합니다.
생전처음 이런황당한 경우를 당했고 공무원의 대처로 예방할수 있었습니다.
개포동 주민센터 공무원 정말 정말 감사 합니다.
이런 적극적 공무원을 칭찬 합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