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주륵주륵 많이 오는 낦씨.. 시간이 오늘 밖에 없을 거 같아.. 자전거를 접어서 차에 실고, 구매한 타이어를 가지고 수리센타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게 환대해 주는 모습, 그리고 뭐 물어볼 때마다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수리비도 받지 않고 타이어 교체에 전체적인 점검까지..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면서 꼼꼼하게 확인하시는 직원분들 정말 감동했습니다. 마치 한 가족같이 일하시는 모습에 덩달아 기분이 좋고 나도 한 가족이 된 느낌을 받고 왔습니다. 이런 수리센타가 무상으로 시민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감동이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 직원분들, 처우 개선 많이 해 주시고, 강남구의 모범사례로 널리 알려주세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