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4일부터 30일까지 역삼1동주민센터 전시장에서 ‘2025 강남구 신진직가 지원전’을 열어 30일 관람객들이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강남구 신진작가 지원전’은 유망한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예술적 접점을 넓히기 위한  문화예술 육성사업으로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8명의 작가 가운데, 이번 전시에서는 4개 팀의 작가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