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동향 
        ○ 신규확진 1천275명, 코로나19 사태 이후 역대 ‘최다’
          - 지역 1천227명-해외 48명…누적 16만4천028명, 사망자 1명 늘어 총 2천34명
          - 작년 12월 25일 1천240명 확진 기록 뛰어넘어…위중증 환자 2명 줄어 153명 
        ○ 정부, 수도권 거리두기 선제격상 고려…서울만 단독 격상도 논의
          - 9일이 서울 4단계 기준(일평균 확진자 389명 이상)기준을 초과하는 첫 날이 될 것으로 예상
          - 4단계 격상 땐 사실상 ‘통행금지’…6시이후 2인까지만 모임허용, 1인시위 외 집회·행사 전면금지, 결혼식·장례식엔 친족만 참석
        ○ 서울·경기도 배달·퀵 라이더, '화이자' 우선 접종한다
          - 오는 13일부터 이달 24일까지 1차 접종…8월 1일부터 2차 접종 시작
          - 정부가 분류한 다중접촉 직군(택배기사, 환경미화원)에 배달업종사자(배달 라이더) 추가돼
        ○ 모더나 백신 35만 4천회분 도착…이달말 55~59세 접종에 사용
          - 모더나 백신 3차 공급 물량 8일 오후 인천공항 도착, 12일부터 사전예약 거쳐 55~59세 대상으로 26일부터 접종 
          - 50~54세는 19~24일 사전예약 후 내달 9일부터 접종
          - 계약 물량 4천만회분(2천만명분) 중 46만5천회분 들어와

       □ 국제동향 
        ○ 포르투갈도 신규 확진자 90%가 ‘델타 변이’
          - 지난달 21일~27일까지의 확진자 가운데 대다수가 델타 변이 감염자
          - 지난 5월 유럽연합(EU), 영국 관광객 입국 허용 후 감염률 증가… 리스본 등 45개 지자체 야간 통행 제한 실시 
        ○ 영국, 하루 코로나 확진 3만2551명…1월 하순 이후 최다
          - 지난 1월 23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코로나19 확진자 최대 10만 명으로 치솟을 것으로 우려 
          -19일부터 마스크착용 의무규정 폐지… 1m 거리두기 집합금지 규정 없애고 나이트클럽·영화관 등 영업재개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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