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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2개 동 3천여 명 한자리에… 강남구민화합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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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재일자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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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지난 주말 강남구에서는 구민화합축제가 열렸습니다.
22개동 3천여 명의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즐거운 하루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 VCR 】
선수단의 입장부터 분위기는 달아오릅니다.
강남 22개 동의 특징을 담아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퍼레이드에 본부석에선 박수와 환호로 답합니다.
많은 인파가 모인 축제의 자리 여기에 봄날의 화창한 날씨가 더해져 오늘 하루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 그리고 내가 사는 동네에 대한 자부심이 높아집니다.

【 인터뷰 】 ( 양은주 주민 / 개포2동 )
"개포2동은 최고로 살기 좋은 동네입니다. 
앞에는 양재천, 뒤에는 대모산 있고 치안 문제도 너무너무 잘 돼있고…"

【 인터뷰 】 ( 유미숙 주민 / 개포2동 )
"개포2동은 우수상, 최우수상 파이팅!"

【 VCR 】
주민들의 축제인 만큼 준비 역시 주민들이 직접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 인터뷰 】 ( 이명월 (주민)간사 / 압구정동 주민자치위원회 )
"화창한 날 우리 압구정동 선수단들이 나가서 열심히 뛰기 위해서 제가 맛있는 음식을 손수 조미료 안 들어가고 맛있게 준비를 했습니다.
건강한 음식 먹고 압구정동이 1등 했으면 좋겠습니다."

【 VCR 】
소통의 축제이지만 승부는 승부.
줄넘기 등 5개 종목에서 진행된 동별 경쟁에서 올해는 개포4동이 우승기를 들었습니다.

【 인터뷰 】 ( 조성명 / 강남구청장 )
"구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강남구는 앞으로도 구민여러분께서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 VCR 】
일 년에 한번, 한자리에 모인 강남구 22개 동 주민들은 짧은 하루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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