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 반부패 청렴정책 회의’개최 게재일자2026-09-16 조회수63 김현기 구청장이 16일 구청 큰회의실에서 열린 ‘민·관 협력 반부패 청렴정책 회의’에 참석해 구민감사관들을 격려했다. 강남구 구민감사관은 건축, 토목, 전기 등 전문 분야 8명과 일반 분야 15명 등 총 23명으로 구성되어 현장 밀착형 활동을 통해 행정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청렴 행정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원본보기 다운로드 공유하기 링크복사 원본보기 다운로드 공유하기 링크복사 원본보기 다운로드 공유하기 링크복사 원본보기 다운로드 공유하기 링크복사 원본보기 다운로드 공유하기 링크복사 원본보기 다운로드 공유하기 링크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