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함께 있고, 함께 잇다’를 강남세움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했다. 기념식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과 구청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장애인과 장애인단체·시설 등 관련 단체 39명이 감사장을 받았다. 구는 지난 8일 충현·성모자애복지관에서 ‘찾아가는 감사장’ 행사를 열어 유공자 78명에게 감사장을 사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