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3일 구청 제1회의실에서 자생한방병원으로부터 독거어르신과 우크라이나 고려인 피란민을 위한 150만원 상당의 여름 이불세트 30채를 전달 받았다. 후원물품은 자생봉사단이 관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우크라이나 고려인 피란민 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