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13일 ‘강남열린대학’ 개설 기념 세계 석학인 제프리 삭스 미국 컬럼비아대 석좌교수를 초청해 ‘모두를 위한 코로나 회복: 연대와 협력의 힘’을 주제로 온택트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정순균 구청장과 구민들이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이용해 참석해 강연 후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강남열린대학’은 시·공간 제약 없이 교육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온택트 방식의 평생교육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