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14일 SRT 수서역사 내 공유가치 홍보관에서 ‘사회적경제마켓’을 열었다. 디어라운드(주), 재이공예협동조합, 기청예벗협동조합, 더살림먹거리 등 4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