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종기 모여 있는 초가집, 드넓은 논과 밭... 불과 70~80년 전 강남 논현동·압구정동의 모습이라면 믿을 수 있을까?
지난 7월 3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구청 본관에서 열리는 ‘리마인드 강남’ 특별전은 평범한 농촌 마을이었던 강남이 글로벌 명품도시, 한류의 본고장, 전국 교육 1번지로 성장한 과정을 재조명하고 역사와 정체성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관내 100년 역사를 가진 학교들의 기록물 150점과 구민들의 오래된 추억의 소장품들도 전시한다. 
낯설지만 정겨운 강남의 옛 모습과 개인의 추억과 그리움이 묻어나는 애장품들을 통해 내가 살고 있는 이곳 ‘강남’을 돌아보고 더욱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전시장에서 도슨트의 전시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다.



7월 3일 전시 개막식에 초대된 대치향우회, 압구정향우회와 강남 토박이 주민들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7월 18일 도곡2동 주민들이 전시장을 방문해 전시관람을 하고 있다. 


경기여자고등학교에서 소장하고 있는 옛 학생증, 명찰, 학생수첩 등


숙명여자고등학교에서 소장하고 있는 졸업앨범, 졸업 반지 등


7월 3일 전시 개막식에 초대된 대치향우회, 압구정향우회와 강남 토박이 주민들이 전시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7월 18일 전시관람을 마친 도곡2동 주민들이 옛 교복, 완장, 종이인형 등 추억의 물건들을 체험할 수 있는 ‘리마인드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일 구청을 방문한 구민들이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관람을 하고 있다.



‘리마인드 강남’ 특별전은 강남구청 본관에서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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