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에서 1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되면서 강남구 확진자는 총80명으로 늘었습니다.
 
강남구 역삼동에 거주하는 66세 여성은 명성하우징 직원들이 이용하던 한식뷔페 ‘사랑의 도시락’(역삼동 636-22) 직원으로, 지난 13일 인후통 증상을 느껴 16일 서초구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거주지를 제외한 해당 확진자의 관내 동선은 없습니다.

우리 강남구는 어제 ‘사랑의 도시락’ 대표가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 폐쇄조치 했으며, 추가 접촉자 파악을 위한 정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 참고로 올립니다.

지난 11~13일 ‘사랑의 도시락’을 방문한 분들은 별 다른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강남구보건소를 찾아 검체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강남구 전 직원들도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구민들의 건강·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확진자 이동경로》

■ 66세 여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2020.4.12) 의거 공개기간 이후의 정보는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공개기간 :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