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사랑상품권 판매 소진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할인 판매를 시작한 ‘강남사랑상품권’ 200억원어치가 약 한 달만인 지난 5일 판매 완료됐다.

강남사랑상품권은 침체된 상권 회복을 위해 10~15% 할인 판매됐으며, 관내 전통시장·학원·음식점·병원·약국·편의점·마트·미용실 등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를 전액 면제 받는다. 상품권을 사용한 주민은 6월까지 한시적으로 60%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남사랑상품권의 인기 배경은 할인율이 높고 학원, 식당, 동네마트, 편의점 등 가맹점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인다. 언택트 소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도 조기 판매 소진의 이유다. 상품권은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신용카드나 지폐를 건네지 않고 자신의 휴대전화에서 앱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강남사랑상품권에 보내 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지역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구입하신 상품권은 가급적 빨리 소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